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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킬

Promptendium의 스킬은 검증된 사고법을 실제 문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각 페이지에는 언제 쓰는지, 필요한 입력, 설치하거나 복사해 쓸 수 있는 스킬 파일, 한계, 근거가 되는 사고법이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스킬은 무엇을 확인하려는가에 따라 주장, 계획, 사람, 구조 네 가지로 나뉩니다. 분류별로 보려면 아래 분류별로 보기나 사이드바를, 키워드로 찾으려면 상단 검색을 사용하세요. 분류 기준은 스킬을 만드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장

기저율 점검

계획이나 예측을 내 사례의 특별한 사정이 아니라 비슷한 과거 사례들이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기저율)에서 출발해 통계적으로 점검한다. 적절한 참조 집단 후보를 세우고, 사용자가 제공한 과거 기록에서 예정 대비 실제 비율 등 기저율 기준선을 계산하며, 데이터가 없으면 통계를 날조하지 않고 찾아볼 자료를 구조화한다. 사용자가 '기저율', '기저율 점검', '비슷한 사례들은 어땠어?', '이번엔 다를 거야', '이 일정 너무 낙관적인가?', '성공 확률이 얼마나 돼?', '외부 관점', '예산에 여유를 얼마나 둬야 해?'를 묻거나, 신사업·프로젝트·시스템 이전의 일정, 비용, 성공 가능성을 확정하기 전에 쓴다.

사고법: 기저율

주장

숨은 가정 점검

계획서, 사업 계획, 주장, 예측이 기대고 있는 가정을 말하지 않은 전제까지 꺼내 적고, 틀리면 결론이 무너지는데 확실하지도 않은 핵심 가정을 골라 무너질 때 보일 신호와 가장 싼 확인 방법을 정한다. 사용자가 계획이나 주장을 보여 주며 '숨은 가정', '전제 점검', '가정 검증', '이게 뭘 믿고 있는 거지', '이 계획 믿어도 되나'를 묻거나,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근거가 확인된 것인지 점검하려 할 때 쓴다.

사고법: 가정 검증

주장

증거 점검

주장을 근거와 엄격히 분리하고, 증거 계층(GRADE/CEBM)·브래드퍼드 힐 9대 인과 기준·경쟁 가설 분석(ACH)을 적용해 데이터와 보고서의 논리적 비약과 허위 상관을 가려냅니다. 사용자가 제안서, 보고서, A/B 테스트 결과, 데이터 분석, 연구 논문, 기사의 주장을 검증하거나 상관과 인과를 구분하려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십시오.

사고법: 증거 평가

주장

판단 편향 점검

결정이나 판단이 만들어진 과정을 검토해 확증 편향, 앵커링, 가용성 편향, 매몰비용, 과신, 인센티브 왜곡 등 증거가 있는 편향만 찾아내고, 여러 편향이 결합하는 복합 증폭 위험을 진단해 반증 행동을 설계한다. 사용자가 '내 생각의 맹점 점검', '확증 편향 있는지 봐줘', '의사결정 편향 감사', '이 판단 객관적인가', '판단 편향 점검', '판단 과정 검토'를 요청하거나, 중요한 투자·출시·이직 결정을 내리기 전 생각의 왜곡을 방어하려 할 때 쓴다.

사고법: 인지 편향 점검, 기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