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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ptendiumAI 스킬 라이브러리

생각하는 법을, 바로 쓸 수 있는 스킬로.

의사결정, 전략, 분석, 학습에 쓰이는 검증된 방법론을 AI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스킬로 정리합니다.

사고법의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확인하고 싶은 것이 말인지, 내 계획인지, 사람인지에서 시작하세요.

새로 올라왔거나 최근에 다듬은 스킬입니다.

주장

증거 점검

주장을 근거와 엄격히 분리하고, 증거 계층(GRADE/CEBM)·브래드퍼드 힐 9대 인과 기준·경쟁 가설 분석(ACH)을 적용해 데이터와 보고서의 논리적 비약과 허위 상관을 가려냅니다. 사용자가 제안서, 보고서, A/B 테스트 결과, 데이터 분석, 연구 논문, 기사의 주장을 검증하거나 상관과 인과를 구분하려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십시오.

사고법: 증거 평가

주장

기저율 점검

계획이나 예측을 내 사례의 특별한 사정이 아니라 비슷한 과거 사례들이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기저율)에서 출발해 통계적으로 점검한다. 적절한 참조 집단 후보를 세우고, 사용자가 제공한 과거 기록에서 예정 대비 실제 비율 등 기저율 기준선을 계산하며, 데이터가 없으면 통계를 날조하지 않고 찾아볼 자료를 구조화한다. 사용자가 '기저율', '기저율 점검', '비슷한 사례들은 어땠어?', '이번엔 다를 거야', '이 일정 너무 낙관적인가?', '성공 확률이 얼마나 돼?', '외부 관점', '예산에 여유를 얼마나 둬야 해?'를 묻거나, 신사업·프로젝트·시스템 이전의 일정, 비용, 성공 가능성을 확정하기 전에 쓴다.

사고법: 기저율

주장

판단 편향 점검

결정이나 판단이 만들어진 과정을 검토해 확증 편향, 앵커링, 가용성 편향, 매몰비용, 과신, 인센티브 왜곡 등 증거가 있는 편향만 찾아내고, 여러 편향이 결합하는 복합 증폭 위험을 진단해 반증 행동을 설계한다. 사용자가 '내 생각의 맹점 점검', '확증 편향 있는지 봐줘', '의사결정 편향 감사', '이 판단 객관적인가', '판단 편향 점검', '판단 과정 검토'를 요청하거나, 중요한 투자·출시·이직 결정을 내리기 전 생각의 왜곡을 방어하려 할 때 쓴다.

사고법: 인지 편향 점검, 기저율

주장

숨은 가정 점검

계획서, 사업 계획, 주장, 예측이 기대고 있는 가정을 말하지 않은 전제까지 꺼내 적고, 틀리면 결론이 무너지는데 확실하지도 않은 핵심 가정을 골라 무너질 때 보일 신호와 가장 싼 확인 방법을 정한다. 사용자가 계획이나 주장을 보여 주며 '숨은 가정', '전제 점검', '가정 검증', '이게 뭘 믿고 있는 거지', '이 계획 믿어도 되나'를 묻거나, 큰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근거가 확인된 것인지 점검하려 할 때 쓴다.

사고법: 가정 검증

모든 스킬은 검증된 사고법에 기반합니다. 사고법의 정의, 한계, 출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정 검증

계획이 '당연히 그렇겠지' 하고 믿고 있는 것들을 꺼내 적고, 틀리면 계획이 무너지는데 확실하지도 않은 것부터 미리 확인하는 방법.

관련 스킬 1개

기저율

내 사례의 특별한 사정이나 희망 섞인 계획에 매몰되지 않고, 유사한 과거 사례 집단이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기저율)에서 출발해 통계적 확률을 객관적으로 조정하는 외부 관점 예측 방법.

관련 스킬 2개

인지 편향 점검

결정이나 판단이 만들어진 과정을 검토해 확증 편향, 앵커링, 가용성 편향, 매몰비용, 과신, 인센티브 왜곡 등 증거가 있는 편향만 찾아내고, 복합 증폭 위험을 차단하는 의사결정 점검 방법.

관련 스킬 1개

증거 평가

주장을 근거와 엄격히 분리하고, 증거 계층(GRADE/CEBM)·브래드퍼드 힐의 인과 기준·경쟁 가설 분석(ACH)을 통해 근거의 질과 인과적 지지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방법론.

관련 스킬 1개

Promptendium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섹션 제목: “Promptendium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1. 사고법 고르기 — 사전 부검, 역발상, 기준율처럼 출처가 분명한 사고법을 고릅니다.

  2. 문제 정하기 — 그 사고법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문제 상황을 정합니다.

  3. 스킬로 옮기기 — 목표, 입력, 분석 순서, 출력 형식, 정보가 부족할 때의 행동을 명시한 스킬로 바꿉니다.

  4. 한계와 출처 기록 — 언제 쓰면 안 되는지와 개념의 출처를 함께 기록합니다.

  5. 다듬기 — 실제 문제에 써 보며 스킬과 설명을 계속 고칩니다.

  • 요령보다 사고법 — 특정 AI 모델에서만 통하는 요령보다 오래 쓸 수 있는 사고 방법을 우선합니다.
  • 양보다 질 — 스킬 개수를 늘리기 위한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 출처 기록 — 사고법의 출처를 밝히고, 다른 곳의 스킬을 가져오면 원출처를 기록합니다.
  • 결과는 다시 확인 — 스킬은 직접 써 보며 다듬고 있습니다. AI의 답은 사실, 가정, 추측을 구분해 다시 확인하세요.
  • 판단은 사용자에게 — Promptendium은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생각을 구조화하도록 돕습니다.

스킬을 만드는 방법 자세히 보기 →